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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이야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동 3가지, 나와 이웃과 지구의 힐링에 함께해요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어떤 것부터 실천 하시나요? 정작 목표를 위한 실천들이 버거워 조금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포기해버리기 십상입니다. 그렇다고 목표를 작게 잡자는 것은 아닙니다. 목표는 분명 커야 하지만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은 쉽고, 지속가능해야합니다. 그렇게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바꾸고 실천하다 보면 그것들이 모여 결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완성 되는 것 같습니다. 

 

‘나와 이웃과 지구의 힐링’이라는 말도 얼핏 너무 거창해서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 말 속에는 소소하고 잔잔한 우리의 일상이 있습니다. 자연드림은 당장 숨 가쁜 100m 달리기가 아닌, 조합원들과 함께 손잡고 작은 걸음부터 시작하는 마라톤을 해보려고 합니다. 하나가 바뀌지 않으면 두 개의 변화는 없습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곳을 변화시키는 작은 한걸음을 자연드림과 함께 내딛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행동 하나. 내 몸의 힐링!  

식단의 중심을 이동하세요. 

 

우리의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육류 중심에서 채소·과일 중심으로 밥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미국 영양학자인 웬디 바질리안 박사에 의하면 채소, 과일 중심의 식단은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닌, 건강한 삶을 위한 하나의 새로운 식사 지침이라고 합니다. 이 밖에도 많은 전문가들이 채소 중심의 식단을 권장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채소, 과일의 색과 향, 맛을 만들어내는 물질을 통틀어 ‘파이토케미컬’이라고 부릅니다. 이 파이토케미컬은 움직이지 못하는 식물이 벌레와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든 면역물질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벌레 먹은 농산물이 파이토케미컬이 높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지난해 미국 텍사스 주립대 농업생명연구소(TAMU)와 우루과이 농목축산 연구소(INIA) 공동 연구진은 친환경농법으로 키운 딸기에 50~100개의 작은 구멍을 내어 벌레가 갉아먹은 것과 같은 동일한 조건을 주었더니, 일반 딸기보다 파이토케미컬의 함량이 더 높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¹


채소, 과일을 지키는 파이토케미컬은 우리 몸의 면역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친환경으로 키운 채소, 과일의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살아있는 땅에서 자연의 시간으로 키운 농산물은 우리 건강에 좋은 시그널을 보냅니다. 




  

행동 둘. 이웃의 힐링!

가격의 문턱을 낮춰 함께 합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은 많은 부분에서 변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식단은 어떨까요. 영국의 식료품 전문 시장조사기관인 IGD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소비자의 57% 이상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식단’으로 변경하거나 이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건강한 식단 개선의 방해요소로 가장 많은 답변(38%)을 한 것은 “높은 가격”이었습니다. ²


건강의 기본은 먹거리입니다. 자연드림은 비용이 건강의 장벽이 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건강한 토양에서 재배한 친환경유기농산물을 일 년 내내 일반 농산물의 가격으로 낮췄습니다. 혹시 주변에 ‘친환경은 비싸!’라고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자연드림을 소개해주세요. 자연드림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격 걱정 없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행동 셋. 지구의 힐링!  

식습관의 변화로 숨 쉬는 지구 만들어요. 

 

 

올해 전 세계적으로 기상이변 소식이 쏟아졌습니다. 한 마을을 뒤덮은 홍수와 끝없는 가뭄으로 인한 산불, 시베리아 지역에서 벌어진 38도 폭염 등 예측할 수 없는 기후위기가 우리에게 성큼 다가왔습니다. 기상 이변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는 지구 온난화입니다. 

 

지구온난화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메탄과 같은 온실가스의 농도가 늘면서 지구 표면의 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이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단체를 비롯해 각국에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요. 이 중 하나가 채소, 과일 중심의 식단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4분의 1은 식품 생산과정에서 발생하고, 이 중 약 80%가 축산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가축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비롯해 축산업을 위한 사료 재배와 축사 온도 유지, 도축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채소, 과일 중심으로 식문화를 바꾸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고도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 환경평가원(PBL)은 2008년 전 세계가 고기를 덜 먹는 식단으로 전환할 경우 2050년까지 예상되는 기후 비용의 최대 80%까지 줄일 수 있다고 예측했습니다. 채소, 과일 중심의 식습관 변화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강력한 수단입니다.³


우리가 매일 먹는 식사는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나와 이웃과 그리고 지구를 위한 힐링에 자연드림과 함께 걸어가요. 

 

 


 





[출처]

1. 헤럴드경제, 벌레가 먹어본 농산물 ‘파이토케미컬’ 더 많아...세포 활성·면역력 향상, 2020.4.7.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00407000569

 

2. 리얼푸드, 코로나는 실제 식단을 바꿨을까, 2020.10.26.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201026000073

 

3. 경향신문, 기후위기 시대, 채식이 지구를 살린다, 2020.10.17.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101710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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